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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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신디케이션 서비스가 새롭게 변경됩니다.

유문진 2014-06-27 4006

안녕하세요~ 최근 아이보스에서 네이버 웹문서 미노출 문제로 여러가지 질문 글들이 올라왔었는데요.

 

오늘, 네이버 측에서 새롭게 변경 된 신디케이션 서비스 내용을 공지하였습니다.

 

크게 2가지 이슈인데  첫 번째, 과거 베타서비스로 제공하던 신디케이션 API가 정식 서비스로 오픈하였고 

 

두 번째, 웹마스터 도구라는 서비스가 새로 오픈하였습니다. (http://webmastertool.naver.com/)

 

변경 된 핵심내용을 아이보스에서 보스님들께 알려드립니다. 


그 내용을 파악해서 요점만 설명 드리자면... 아래와 같습니다.

 

 

- 핵심 변경 사항 -

 

1. Ping 전송 방식 변경

기존 신디케이션 API에서 네이버와 웹사이트 간의 주고받는 ping 전송 방식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.

즉, 기존에 설치된 신디케이션의 방식으로는 새로운 신디케이션 방식과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뜻입니다.

 

기존 방식:  

- 웹문서의 등록,수정,삭제 등의 액션이 있을 때 ping을 보내서 웹문서 수집이 이루어지던 방식

 

변경된 방식: 

- 100 엔트리(entry, 웹사이트의 페이지를 신디케이션 문서 형식에 맞추어 표현한 것), 일 5,000회의 ping 전송 방식

 


2. 적용 단위

현재 게시판 별로 적용되던 신디케이션이 웹사이트 단위로 적용됩니다.

게시판별로 적용되던 내용이 웹사이트 전체에서 category라는 엔트리 요소로 게시판 이름이 분류됩니다.

 

 

3. 새로운 요소 추가 : Summary

네이버에 전달하는 웹문서 내용 중에서 새롭게 meta tag의 description이 추가되었습니다.

네이버 웹문서 노출을 위해서 description 은 신디케이션이 적용된 사이트라면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았으나

향후 정식 신디케이션에서는 선택옵션으로 summary가 추가되어 웹문서의 description이 

제대로 제출될 수 있다면 웹문서 점수에 가산점을 받을거라 예상됩니다.

 

 

4. 새로운 요소 추가 : 모바일 URL

현재 신디케이션에서는 PC용 웹문서 URL 값을 네이버로 제출하고 있습니다.

정식 신디케이션 서비스에서는 PC용 URL 뿐만 아니라 모바일용 URL 값 역시 옵션 선택으로 제출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습니다.

 

 

5. 솔루션에 탑재된 신디케이션 모듈

제로보드XE, 그누보드 5이상, 홈페이지요리사의 경우 신디케이션 API 모듈이 자체 내장되었으나,

현재 탑재된 모듈로는 더 이상 신디케이션 서비스가 적용이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.

각 솔루션에서 금일 공개된 정식 신디케이션 서비스에 대응하여 솔루션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.

 

 

현재까지 아이보스에서 파악한 내용입니다. 그 외에는 기존 신디케이션 내용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고 생각됩니다.

네이버에서 기존 신디케이션 API를 종료한다고 공식발표 했기때문에, 새로운 신디케이션을 적용하여

마케팅 업무 진행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.  감사합니다^^

 

출처:아이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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